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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41 : 일어나라 잠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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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43 : 어설픈 마술사 어누리
공인체육관 꿈 깨라!
EP042 이미지
  EP042  
たいけつ!ポケモンジム!
대결! 포켓몬 체육관!
Showdown at Dark City
첫 방영일
일본 1998년 4월 30일
한국 1999년 12월 2일
북미 1998년 10월 29일
한국 주제가
오프닝 모험의 시작
엔딩 우리는 모두 친구
일본 주제가
오프닝 노려라 포켓몬 마스터
엔딩 주머니 속의 판타지
크레딧
애니메이션 Team Ota
각본 타케가미 준키
콘티 요코다 카즈
연출 오오마치 시게루
작화 타케다 유우사쿠
추가 크레딧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줄거리

도트 6XY 30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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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계속하던 지우 일행어둠시티란 곳에 발을 들이게 된다. 이 곳 어둠시티는 이름처럼 왠지 어두우면서도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내뿜는 곳이다. 아니나 다를까, 어둠시티에 들어서게 된 지우 일행은 아이들에게 돌을 맞게 된다. 왜 그런지 물어보니 이곳 사람들은 포켓몬 트레이너포켓몬 브리더든 포켓몬과 관련된 사람들을 싫어한다고 한다. 이 때, 아이들의 아버지로 보이는 식당주인이 미안하다며 지우 일행을 대접한다.

알고보니 이 곳 어둠시티는 단수체육관과 다롱체육관이라는 두 체육관이 포켓몬리그 공인 체육관이 되기 위해 매일같이 트레이너들을 모아 싸우고 있었고, 이로 인해 주민들이 피해를 입어, 포켓몬과 관련된 인물이라면 이유를 불문하고 싫어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 때, 지우 일행이 머물던 식당에 단수체육관 소속 트레이너로 변장한 로켓단 (3인조)이 쳐들어오게 되고, 지우 일행로켓단 (3인조)을 제압한다. 이 때, 이 모습을 지켜보던 다롱체육관 소속 여성 트레이너가 지우 일행을 스카우트 하게 되고 지우 일행은 여성 트레이너와 다롱체육관으로 가게 된다.

다롱체육관에 간 지우 일행체육관 관장 다롱을 만나게 되고, 이에 다롱은 자신의 스라크지우의 피카츄와의 대결을 신청한다. 스라크의 공격에 놀란 피카츄는 본능적으로 가지고 있던 케찹병으로 방어하게 되는데, 그 바람에, 케찹병이 찢어지면서, 내용물이 스라크의 눈에 튀게 되고, 이로 인해 흥분하게 된다.

스라크가 흥분한 모습에 당황한 다롱은 지우 일행을 스카우트하려 하지만, 돈 때문에 공인 체육관 타이틀을 얻고 싶어하는 다롱의 계획을 알고 거절한다. 이내 다롱은 포켓몬들로 협박하지만, 지우 일행은 빠져나오는데 성공한다. 식당으로 돌아온 지우 일행포켓몬 도감을 통해 스라크의 흥분 이유를 알게 되고, 한 가지 계획을 세운다.

이 때, 단수체육관과 다롱체육관이 또 다시 싸움을 시작하자, 지우 일행과 아이들은 지붕위에서 대용량의 케찹을 쏟아붓게 되고, 이 케찹을 단수다롱이 뒤집어씌우게 되면서 스라크에레브는 흥분하게 된다. 뒤이어 지우의 이상해씨가 다시 케찹을 쏟은 게, 스라크에레브에게 묻게 되면서 두 포켓몬은 또다시 흥분하게 된다.

지우의 피카츄번개공격에도 정신을 못 차리던 단수다롱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게 되는데, 그 정체는 포켓몬리그 감사원으로 활동중인 간호순이었다. 간호순은 포켓몬을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공인 체육관 자격을 줄 수 없다며, 지우 일행에게 배울것을 요구했다. 지우 일행의 가르침에 깨달음을 얻은 단수다롱은 마을을 재건하기 이르렀고, 마을은 평화를 되찾았다.

등장인물

포켓몬

단수체육관 포켓몬들
다롱체육관 포켓몬들

이야깃거리

  • 다롱체육관 소속 여성 트레이너에게 자기소개를 하던 지우 일행은 진짜 이름 대신 가명을 댔는데, 각각 오므라이스 케찹돌이 (지우), 치킨라이스 소스순이 (이슬), 카레라이스 마요네즈철이 ()이다.[1][2] 하지만, 정작 이름 언급은 '오므라이스 캐찹돌이'만 되었다는 것이 함정.
  • 이 에피소드에서 지우의 피카츄의 케찹 사랑(?)이 처음 나왔는데, 이는 포켓몬스터 XY&Z의 엔딩곡 중 하나인 피카츄의 노래 뮤직비디오에도 나온다.
  • 어떤 이유로 로켓단 (3인조)이 단수체육관 소속 트레이너로 잠입했는지는 나오지 않았다.
  1. 이는 이슬의 제안으로, 너무 시시한 싸움에서 이겨서 창피하다는 이유에서였다.
  2. 사실 이 이름들은 일본판의 것을 번안한 것으로, 원본은 オムライスケチャップ郎 (오무라이스 케찹푸로), チキンライスソース子 (치킨라이스 소스코), カレーライスチャツネザエモン (카레라이스 챠트니자에몽)이다. 북미판에서는 정서에 맞게, Tom Ato (토마토), Ann Chovy (앤초비), Caesar Salad (시저 샐러드)로 나왔다. (순서는 지우, 이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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