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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만 시티 위에 있는 큰 영화 제작소(현실에선 미국의 할리우드와 비슷)이다. 보미카의 아빠가 선장과 배우를 함께 하길 원하지만 실패한다.

영화의 시나리오를 잘 파악하여 배틀을 하면 수입이 좋아 여러 영화의 각본이 계속 나온다.

하나지방 체육관 관장 담죽, 관동지방 체육관 관장 초련 등이 등장한다.

라이브캐스터 엄마 대사

포켓우드라고!? 어머, 너 영화에 출연하니!? 그럼 보러 가야지! 앗! 한 가지 조언해줄게! 연기는 자연스럽게 하는거야!

이야깃거리

오른쪽 아래의 분수 오른쪽에 있는 오토바이를 탄 남자가 "포켓우드에서는 공포영화 같은 것도 만들고 있대! 그런 유치한거 누가 본다고!" 라고 말하고 있고, 그 옆에 있는 여자아이는 "나 저 형아 알아! 귀신 영화보면서 엄마-! 라고 했었어!" 라고 말하고 있는데 여자아이가 '형아'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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