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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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박사 연구소갈색시티에 있는 채박사의 연구소이다.

포켓몬스터 W의 주요 배경이다.

연구소 안에 방이 있으며, 기존 주인공 지우는 전작들과 다르게 고향 태초마을에서 출발해 어느 한 지방을 여행하는 것이 아닌, 이곳에서 머물며 고우와 함께 각 지방을 돌아다니며 채박사를 도와주고 있다.

연구소 뒤뜰에는 채박사 파크라는 곳이 있는데, 고우가 지방을 돌아다니면서 잡은 포켓몬을 이곳에 풀어놓고 있다. 지우도 마찬가지로 파크에 풀어놓는다.

하루와 멍파치, 그리고 팬텀!에서는 언제부터 숨어 지냈는지 알 수 없는 팬텀이 난동을 부리며 등장하였으며 하루멍파치에 의해 연구소 밖으로 쫓겨났지만 어디론가 떠나지 않고 연구소 지붕 위에 다시 나타난 것으로 보아 당분간은 떠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W016에서 팬텀이 이곳에 숨어있는 이유가 밝혀졌는데 채박사가 오기 전부터 한 트레이너가 재수없는 일만 생긴다면서 버리고 간 것이며 이후 3년 동안 팬텀이 그 트레이너를 기다리다 더이상 인간을 믿지 못해서 숨어버린 것이다.

채박사 파크! 대혼란에 빠지다!에서는 채박사 파크에서 며칠 동안 포켓몬들의 먹이가 갑자기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였는데 이로인해 포켓몬들끼리 싸우는 큰 소동이 일어났다. 지우고우가 먹이가 사라지는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잠복하였지만 결국 밝혀내지 못하고 계속해서 싸우고 있는 포켓몬들을 말리기 시작한다. 결국 걷잡을 수 없이 커진 싸움은 진화를 준비하고 있는 카스쿤들이 있는 곳까지 향하는데 다행히 고우의 골루그가 막아 주었다. 그런데 피해를 막으면서 가슴에 있는 봉인이 풀렸고 골루그가 비바라기를 사용하면서 폭주하자 지우와 고우, 포켓몬들이 봉인 후 진정시켰다. 하지만 비바라기의 영향으로 엄청난 폭우가 카스쿤들을 덮쳤고 지우, 고우, 포켓몬들이 휩쓸리지 않게 막아주다 카스쿤들이 진화하여 독케일이 되었고 쾌청을 사용해 소동을 마무리한다. 먹이가 사라진 원인은 고우의 탐리스가 먹이를 비축하는 습성 때문이었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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